드디어 종결을 하게 되었습니다.
편법은 절대 하면 안된다는 친오빠의 설득으로,두번째 돈내나 이용하게 되었습니다.
할말이 많은데 넣어두기로 하고, 머리론 알던 것인데 이번일을 겪으며 또 한번 느낍니다.
상냥하고 인자한 얼굴뒤로 이렇게나 다른 언행을 보이는 사업주를 보며 역시 사람이구나,사람이 무섭다.ㅎㅎ
그래도 이런일 있으면 또 이용 할겁니다.
없어야 겠지만요.
고맙습니다.
저와, 그리고 불합리한 일을 겪고 있는 사람들을 위해 애쓰는 분들께 그 노고에 또 한번 진심다해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