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년 12월 가게가 폐업을 하면서 11월 12월 급여가 밀린 상태였습니다. 상대측이랑 연락은 계속 되었으나 약속한 날짜가 점점 밀어지고 마지막 약속 날에는 연락이 안오자 먼저 연락을 했고 돌아오는 대답은 똑같았습니다. ”기다려달라“ 이에 더이상은 참지 못하고 수당신청을 하였고 알고보니 피해자가 여러명인 상태였네요. 법에 대해 무지했고 가게가 폐업한 상태이며 제가 일을 다시해야하는 상황이기에 스트레스 안받고 편히 일하면서 할 수 있는 방법을 찾다가 돈내나를 이용했습니다. 경기가 안좋다보니 임금체불이 빈번히 일어나는거 같은데 저 같이 폐업을해서 불안하거나 자기 일 하면서 스트레스 받기 싫은 분들에게 추천드립니다. 고생하셨습니다